아직 링크를 누르지 않았다면 그대로 멈추세요. 이미 돈을 보냈거나 악성 앱을 설치했다면 문자 분석보다 112 신고와 추가 피해 차단이 우선입니다.
링크를 열지 말고 보호나라에서 문자 내용을 검사합니다.
창을 닫고 파일이나 앱이 설치됐는지 확인합니다.
안전한 기기에서 비밀번호와 결제 내역을 점검합니다.
다른 안전한 전화로 신고하고 추가 피해를 차단합니다.
먼저 할 일: 링크를 열지 않고 문자만 복사하기
택배, 과태료, 모바일 청첩장처럼 익숙한 문구가 있어도 바로 반응하지 마세요. 메시지 안의 전화번호로 연락하거나 링크를 여는 대신, 문자 내용을 길게 눌러 텍스트만 복사합니다.
발신자가 가족이나 지인으로 표시되어도 계정이나 연락처가 도용됐을 수 있습니다. 평소 사용하던 전화번호로 직접 통화해 사실 여부를 확인하세요.
- 링크를 누르지 않기
- 문자에 적힌 번호로 전화하지 않기
- 인증번호·주민번호·카드정보를 입력하지 않기
보호나라에서 악성 여부 확인하기
카카오톡에서 ‘보호나라’ 채널을 추가한 뒤 스미싱 메뉴에 복사한 메시지를 붙여 넣습니다. 링크를 직접 열 필요는 없습니다. KISA 안내에 따르면 결과는 정상·주의·악성으로 제공됩니다.
처음 신고된 문자는 분석 중 ‘주의’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안내에 따라 약 10분 뒤 다시 확인하세요. 정상 결과가 나와도 문자 링크 대신 공식 앱에서 예약·배송·결제 상태를 별도로 확인합니다.
이미 링크를 눌렀다면
정보를 입력하지 않았다면 즉시 페이지를 닫고 내려받은 파일이나 설치된 앱이 없는지 확인하세요. 계정 정보를 입력했다면 해당 서비스의 공식 앱이나 주소로 직접 접속해 비밀번호를 바꾸고, 같은 비밀번호를 쓰는 다른 계정도 함께 점검합니다.
카드·계좌정보를 입력했거나 송금했다면 금융회사와 112에 즉시 신고합니다. 앱을 설치했다면 의심되는 휴대폰 대신 다른 안전한 전화로 112에 연락해 추가 피해 차단 안내를 받으세요.
자주 묻는 질문
읽고 나서 남는 질문
지인이 보낸 문자도 확인해야 하나요?
계정이나 번호가 도용될 수 있습니다. 평소와 다른 링크나 송금 요청이라면 다른 연락 수단으로 본인에게 확인하세요.
정상 결과가 나오면 링크를 눌러도 되나요?
결과 하나만으로 상대와 사이트 전체의 안전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공식 앱이나 직접 입력한 공식 주소에서 확인하세요.